
(한국글로벌뉴스 - 박소연 기자) 군포문화재단은 군포시평생학습원을 중심으로'군포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거점사업'의 일환인‘2026 예술교육가 역량강화 워크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포 지역 내 예술교육 인력풀을 확보하고, 교육 현장에서의 문화예술교육 질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TAT-Lab의 구조와 철학을 반영해 예술교육가를 대상으로 총 12회의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한다.
워크숍은 문화예술교육사 2급 이상 또는 문화예술교육 현장 경력 1년 이상인 지역 예술교육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성과공유회와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 지역 예술교육가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군포시 문화예술교육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많은 예술교육가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자신만의 교육방식을 확장해 나가는 시간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군포시에서 활동 중이거나 활동을 희망하는 예술교육가를 대상으로 모집 중이며, 신청은 5월 20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