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고민하고 실천하겠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더불어민주당)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메시지를 내고,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축제 현장을 찾아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추 후보는 5일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기념식에 참석해 어린이와 시민들을 만나며 “어린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민속놀이 체험과 쿠키 만들기, 다양한 공연 등으로 꾸며져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웃음 가득 행복 듬뿍, 오늘은 어린이날’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행사장은 종일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추 후보는 축사를 통해 “어린이 여러분,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마음껏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들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이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 곳곳에서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아동 친화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추 후보는 최근 교육·복지 분야 공약을 잇따라 제시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경기도’ 조성을 핵심 비전으로 내세우고,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포토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