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동탄 호수공원, `음악분수 루나쇼`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지난 8일, 동탄 호수 공원에서 루나쇼를 시작했다.
루나쇼는 음악만 나오는 흔한 분수가아닌, 음악과 다양한 멀티미디어 요소를 넣어, 더욱 멋있게 만든 분수쇼 이다.

 

 

코로나가 조금씩 풀리면서, 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동탄 호수공원에서 하는 루나쇼를 보기 위해서도 사람들이 많이 모였다.


처음에는 보통 음악분수들과 비슷한 느낌으로 시작되었고, 분수 스케일이커서, 멀리서도 잘 보이지만, 그래도 가까이서 보면 더 좋으니, 일찍가시는 것을 추천 드린다.


참고로, 잔디밭이 있는 곳이 앞쪽입니다. 뒤쪽에서 보면 잘 안보일 수도 있으니, 앞쪽에서 보시는 걸 추천 한다.

동탄 호수공원 음악분수 루나쇼

동탄 호수공원 음악분수 루나쇼  ⓒ 박하성 기자


루나쇼는 10월까지 계속 된다.

메인 쇼: 2, 4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50분간 진행
음악분수: 수~금 11시 3시 7시/ 토~일 11시 3시 6시 (월.화시설점검) 음악분수는 20분씩 진행
국경일과 기념행사, 코로나 상황에 따라 일정 변동 가능.

동탄 호수공원 음악분수 루나쇼

동탄 호수공원 음악분수 루나쇼  ⓒ 박하성 기자


여름밤을 시원하게 식혀 줄 분수 쇼 보러 많이 가시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가실 때, 돗자리와 캠핑의자 등을 챙기시면, 더 편하게 즐기실 수 있다.

동탄 호수공원 음악분수 루나쇼

동탄 호수공원 음악분수 루나쇼  ⓒ 박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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