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용 화성시의원 후보 , “지역구가 바뀌었다고 사람 마음까지 바뀌지 않습니다.”


반월동지역, 선거구 개편 전 현직 시의원인 황광용 후보의 지역구 안에 포함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오는 6·1 지방선거에 화성시의원 사선거구(병점1동, 병점2동, 진안동)에서 1-나 번으로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황광용 후보가 22일 일요일 반월동 체육센터에서 운동하는 60여명의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등 활발한 선거활동을 이어 갔다.

 

이번 선거구 개편에 따라 반월동 지역은 황광용 후보가 출마하는 사선거구(병점1동, 병점2동, 진안동)에 포함되지 않지만, 선거구 개편 전에는 현직 시의원인 황광용 후보의 지역구 안에 포함되는 지역이었다.

 

이번 지방선거에 표가 나오지 않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황광용 후보는 반월동을 위해 함께하겠다며 “지역구가 바뀌었다고 사람 마음까지 바뀌지 않습니다.”라고 주신 믿음에 꼭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황광용 후보는 대표 공약인“병점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외 28개 공약과 화성시 정책의 정확한 방향설정 및 추진으로 4년 후 화성시의 미래에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 화성시 항로의 1도를 바로 잡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황광용 후보는 현재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4년간 화성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유해조류 퇴치 및 배설물 관리에 관한 조례 등을 제·개정 하였다.

 

또한, 병점·진안·반월 지역 CCTV·가로등 예산, 세마교 안전진단예산, 지역자율방재단 예산 등을 확보하여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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